[보도자료] ‘2023 국제 콘크리트 컨퍼런스’ 일산 킨텍스에서 17일 개막

작성일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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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 OSC 전문 전시회 「모듈러&프리캐스트콘크리트산업전」에서 오는 2월 17일(금) ‘국제 콘크리트 컨퍼런스’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모듈러·PC(Precast Concrete)공법 등 OSC(Off-Site Construction) 기반 공장 생산 체계로 변화하는 세계 건설시장 패러다임에 입각하여 ‘세계 최고의 PC 생산 자동화 혁신 기술과 PC 모듈러 공법’이 발표된다.

유럽의 7개 PC 설비, 생산 자동화, 모듈러 분야 등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부터 직접 듣는 최신 기술 발표와 더불어 현지 본사 담당자들과 비즈니스 상담 기회도 마련된다.

특히 PC 설비의 경우,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은 만큼 공장 증설 및 설비 확대 도입을 계획하는 국내 건설기업과 PC 생산 기업에게 최신 기술을 접하고 미래를 준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핀란드 엘레메틱(Elematic)과 이탈리아 엠씨티(MCT Italy), 독일 라텍(RATEC)에서는 ‘PC 모듈러 공법과 생산 효율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이탈리아 노르딤피안티(Nordimpianti), 비앙키(Bianchi), 독일 볼럿(Vollert), 프랑스 쿼드라(Quadra)는 ‘PC 생산 자동화 장비 기술의 우수성’에 대해 소개한다.

본 컨퍼런스와 동시 개최되는 「모듈러&프리캐스트콘크리트산업전」은 ▲모듈러·PC 실물 및 공법 ▲설비 및 장비 ▲관련 부자재 ▲스마트 건설기술 등 OSC 관련 기술을 총망라하여 개최되며 다양한 모듈러 실물과 기술 시연을 통해 체험형 전시구성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흥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 국제 콘크리트 컨퍼런스’는 유료로 진행되며, 2월 15일(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신청 가능하다. 컨퍼런스 사전등록자는 ‘모듈러&프리캐스트콘크리트산업전’ 전시회에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